장비 리뷰

DaVinci Tango: B의 이륙, C 상위권의 활공

Dust of the Universe · Ziad Bassil2020.08.13
ZB
Curator's Note
Ziad Bassil의 장비리뷰

Tango의 매력은 진입 문턱을 낮추면서 성능을 끌어올린 균형에 있습니다. 이륙은 B만큼 쉽고, 활공은 C 상위권이며, 약풍 상승은 동급 기준점과 나란합니다. 다만 이 편안함을 '쉬운 C'로 오해하면 곤란합니다. Tango가 제 실력을 다 내는 것은 무겁게 실었을 때이고, 6.3이라는 비율은 실은 무게만큼의 능동적인 조작을 요구합니다. 지상에서 관대한 만큼 공중에서는 파일럿의 손을 필요로 하는 날개입니다. 실어서 몰 준비가 된 파일럿이라면, Tango는 동급 상위권의 활공으로 그 준비에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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