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장비 리뷰
Triple Seven Queen 2 SM — 상단 로딩에서 완성되는 C급 XC 패키지
Dust of the Universe · Ziad Bassil2017.12.17
ZB
Curator's Note
Ziad Bassil의 장비리뷰
이 날개가 잘하는 일은 분명합니다. 큰 뱅크 없이 궤적을 좁혀 작은 코어를 놓치지 않고, 강한 코어에서는 빠르게 올라가며, 그렇게 번 고도를 Delta 3와 다르지 않은 활공으로 흘려보냅니다. Trango X-Race보다 더 타이트하게 코어를 파고들 수 있다는 언급은 이 성격을 그대로 요약합니다. 대신 조건이 붙습니다. 무게를 실어야 성립합니다. 최적 구간은 96~100kg, 가장 좋은 지점은 98~99kg이고, 그렇게 실어도 트림 위 4km/h 구간에서는 Sigma 10과 Delta 3가 여전히 미세하게 앞섭니다. 활공 하나만 최우선으로 보는 파일럿이라면 다른 날개를 봐야 합니다. Queen 2 SM이 이기는 방식은 좁게 감아 빨리 올라간 다음, 손해 없는 활공으로 다음 써멀까지 건너가는 것입니다. 경기 하루의 총합을 계산하는 날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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