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장비 리뷰
Triple Seven Queen 3 (SM): C급의 안전한 쪽에 머무는 선택
Dust of the Universe · Ziad Bassil2022.09.30
ZB
Curator's Note
Ziad Bassil의 장비리뷰
"안전한 쪽"이라는 자리 때문에 Queen 3는 쉬운 날개로 오해받기 쉽습니다. 약풍 써멀의 안정감, Queen 2보다 순해진 거동, C급 안의 보수적인 좌표는 분명 진입 문턱을 낮춥니다. 그런데 Bassil이 남긴 한 줄이 그 인상을 흔듭니다. 가속 중 작은 접힘이 나타났고, 전작보다 빠르고 살아있는 만큼 약 35% 더 많은 조종 입력을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 날개는 90이 아니라 95에서, 윙로딩을 채웠을 때 비로소 깨어납니다. 그러니 Queen 3는 "편안한 C"가 아니라 "안전한 쪽에 선 C"입니다. Rook 3로 한 시즌을 채운 파일럿이 등급은 올리되 위험은 늘리지 않으려 할 때, 능동적으로 다룰 준비가 된 만큼의 성능을 정직하게 돌려줍니다.
Pilot Brief 전문은 회원에게 공개됩니다
마켓 포지셔닝 · 핸들링 분석 · Verdict까지 전체 브리프는 로그인 후 읽을 수 있습니다.
원문 링크로 이동합니다 · 출처를 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