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장비 리뷰
Ozone Mantra 7 SM — Zeno에 가장 가까운 EN-D
Dust of the Universe · Ziad Bassil2019.04.17
ZB
Curator's Note
Ziad Bassil의 장비리뷰
강점은 명확합니다. 무겁게 걸고도 약풍에서 떠오르고, 활공은 Zeno 문턱까지 갑니다. 다만 편안하다는 말을 쉽다는 말로 옮기면 곤란합니다. Bassil이 편안하다고 한 것은 매끄러운 공기에서의 이야기이고, 난기류에 들어가면 여전히 능동적인 입력을 요구하는 D급입니다. 하강 수단도 넉넉하지 않습니다. 작은 빅이어는 스스로 열리려 하고, B라인은 강하게 당겨도 20cm가 한계라 급강하 카드로 쓰기 어렵습니다. 결국 맞바꾸기입니다. 트림 위 13km/h라는 평범한 최고 속도를 받아들이는 대신, 그 속도에서의 활공각을 가져갑니다. 스피드바를 오래 밟고 맞바람을 가르는 파일럿에게는 남는 장사이고, 계기판의 최고 속도 숫자 자체를 원하는 파일럿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Pilot Brief 전문은 회원에게 공개됩니다
마켓 포지셔닝 · 핸들링 분석 · Verdict까지 전체 브리프는 로그인 후 읽을 수 있습니다.
원문 링크로 이동합니다 · 출처를 표기합니다